
'함께여서, 더 유쾌한'이라는 뜻을 가진 로이스하우스에는 현재 11명의 RA가 있다. 그중에서도 2026학년도 2학기에 로이스하우스에 새로 함께하게 된 이서진 RA, 문소은 RA, 이수린 RA 총 3명의 신입 RA들을 만나보고자 한다.
▲이서진 RA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로이스하우스 7분반 맡고 있는 소프트웨어학부 25학번 이서진 RA입니다. 저는 하우스 내에서 홍보 담당을 맡고 있으며 하우스 프로그램이나 다양한 활동을 알리기 위한 카드뉴스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RC 학생들이 활동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기 쉽고 재미있는 홍보물을 만드는 데 신경 쓰고 있습니다.
Q. 신입 RA로서의 포부와 RC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처음 RA를 맡은 만큼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RC 여러분들이 하우스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RC 여러분들도 앞으로 진행되는 활동에 부담 없이 참여해주시고 학교생활이나 분반 활동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이야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학기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문소은 RA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2학기 로이스하우스에 새롭게 들어오게 된 소프트웨어학부 25학번 문소은 RA입니다. 이번 학기에 8분반과 비교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신입 RA로서의 포부와 RC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RA는 처음이지만, 작년에 제가 RC였던 경험을 살려 RC 학생분들께 도움이 되는 RA가 되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학기에 처음 들어오게 되어 어색하더라도 친한 선배처럼 편하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학기 동안 다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면 좋겠습니다.
▲이수린 RA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입 RA로 함께하게 된 9분반 이수린 RA라고 합니다. 웹진 담당으로 하우스 프로그램과 다양한 활동의 소식과 이야기를 기사로 전하고 있습니다. RC 여러분들이 참여한 활동의 분위기와 순간들을 잘 담아 하우스의 모습을 기록하고 공유하겠습니다.
Q. 신입 RA로서의 포부와 RC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처음 맡은 RA 활동인 만큼 배우는 자세로 RC들에게 도움이 되는 RA가 되겠습니다. 아직 서툰 점도 있겠지만 다가가 편하게 소통하고, RC들이 하우스 생활을 즐겁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다양한 활동에서 만나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총 3명의 로이스하우스 신입 RA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신입 RA들의 합류로 로이스하우스는 '함께여서, 더 유쾌한'이라는 뜻에 알맞게 더욱 하나가 되었다. 각자의 장점과 끼를 살려 유쾌하고 따듯한 하우스가 되길 기대한다. 더 나아가 이번 학기 RA 활동이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