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풍잎과 함께 가을이 물들어가는 솜니움하우스에 새로운 얼굴들이 찾아왔다. 라틴어로 '꿈'을 뜻하는 솜니움하우스에서 RA들은 RC들의 학업과 일상 그리고 앞으로의 진로까지 대학 생활의 여러 갈림길에서 방향을 짚어주고 적응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이러한 솜니움하우스에는 현재 11명의 RA가 있으며 그중 새로운 꿈을 밝혀줄 2026학년도 2학기 새로운 RA들인 원예지 RA, 김아현 RA, 박수빈 RA를 소개하겠다.

▲원예지 RA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부 24학번 원예지입니다. 저는 솜니움하우스에서 4분반 RA와 서기를 맡고 있습니다.
Q2. 신임 RA로서의 포부와 RC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주세요.
먼저, 솜니움 RC 여러분, 만나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생활할 생각에 저도 많이 설레고 기대됩니다. 앞으로 여러분과 가까이 소통하며 믿고 의지할 수 있는 RA가 되고 싶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궁금한 점이나 고민이 생겼을 때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늘 귀 기울일 테니, 언제든 부담 없이 찾아와 주세요. 서로 배려하고 함께 웃으며, 솜니움하우스에서의 시간이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요. 남은 1학년 생활도 즐겁고 뜻깊게 마무리하길 바라며,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을 항상 응원할게요. 함께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어가요. 잘 부탁드립니다!

▲김아현 RA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보건정보관리학과 25학번 감아현입니다. 이번 학기부터 신임 RA로서 솜니움하우스에서 11분반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Q2. 신임 RA로서의 포부와 RC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주세요.
저도 작년에는 RC로서 처음 대학 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에, 새로운 환경이 설레면서도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RC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RA보다는 필요할 때 편하게 찾아와 이야기할 수 있는 RA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RC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학교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정말 필요한 순간에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학 생활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만큼, RC들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신만의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 과정에 함께하면서 좋은 기억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영학부 재학 중인 25학번 박수빈입니다. 이번 학기 솜니움 신임 RA로서 7분반 RA와 웹진을 맡게 되었습니다!
Q2. 신임 RA로서의 포부와 RC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주세요.
제 첫 솜이들 만나서 너무 반가워요! 제가 1학년 때 RC로 생활하면서 여러 RC 활동을 통해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좋은 기억들과 추억들을 쌓을 수 있었던 만큼 우리 솜이들도 좋은 기억들과 추억으로 가득하게 RC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가까이서 귀 기울이며 준비하고 있을 테니 편하게 찾아와 주세요. 솜니라는 호칭처럼, 언니 같은 RA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고 옆에서 들어주는 RA가 되겠습니다. 4개월이라는 짧은 한 학기 동안 여러 가지 챙기면서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갈 텐데 빠르게 지나가는 만큼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지 않고 알차게 한 학기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할게요! 한 학기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3명의 신임 RA가 솜니움하우스의 2026학년도 2학기 새로운 페이지를 함께 열게 되었다. 각자의 자리에서 RC들의 학업과 일상을 함께하며, 한 학기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단순한 도움을 넘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이번 한 학기가 더욱 의미 있는 시간으로 남길 기대한다.